금이 금값하는 세상 속 금 투자 전략 [골든타임]

Golden Time
저금리 장기화에 따른 귀금속 수혜 시대,
체계적으로 금 투자(금 etf) 에 접근하는 방법

금이 금값 하는 세상

코로나19로 인한 금융시장의 변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 세계적인 확산은 소비 부진 및 경기 급락,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본격적으로 확대된 2020년 3월, 미국 S&P 500지수는 직전 고점 대비 34% 하락하였으며 주요 주식시장은 급락하였고 금융시장 참여자들은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따라 각국 중앙은행들은 기준금리 대폭 인하와 같은 유동성 확대 정책을 도입하였고 행정부들은 가계와 기업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재정 정책을 도입하는 등 주요국들은 글로벌 경기둔화 및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신속한 대응책을 도입하여 코로나19 사태 발 금융위기를 저지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연방중앙은행(FED)은 3월 15일, 종전 1.00~1.25%에서 0.00~0.25%로 긴급 금리 인하를 발표하였으며 7,000억 달러 규모의 국채 매입과 더불어 1조 달러 규모의 기업어음 매입하는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4월 2.3조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실시함으로써 가계와 기업, 지방 정부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3분기에는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0년 안전자산 가격 흐름 비교>

Source : Bloomberg, 두물머리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금융시장이 혼란과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는 동안 안전자산으로 대표되는 미국 국채와 귀금속은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장기 국고채 지수(Bloomberg Barclays US Treasury Total Return)는 금융시장 안정과 경기 반등 기대가 높아진 8월 이후에는 강세 흐름이 둔화된 반면 귀금속을 대표하는 블룸버그 귀금속 지수는 금융시장 혼란 시기에 나타난 강세가 8월 이후에도 지속되며 채권 자산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불릴레오는 최근 금융시장의 환경에서 발생되고 있는 각 안전자산들의 차별화 흐름 속에서 금 투자에 관한 새로운 투자기회를 찾고자 합니다.

 

금(金), 은(銀) 안전자산의 가격 흐름

Source : Bloomberg, 두물머리

 

금(金)은 대표적인 귀금속 및 안전자산으로 과거에는 화폐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도 일부 화폐 대신 통용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금의 경우 채광과 재활용을 통해 연간 3,700톤 정도가 전 세계 시장에 공급되고 있으며 이 생산량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2,600억 달러 규모로 귀금속 중 가장 큰 금액입니다. 특히 금은 매장량이 한정적이고 공급이 제한적이기에 금융시장과 실물경제가 위축되는 경기 침체 및 위기 시 더욱 부각을 받습니다.

은(銀)은 금과 더불어 대표적인 귀금속 중 하나로 연간 3만 톤이 넘게 공급됨에 따라 금 대비 높은 공급 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은의 수요 중 40%는 산업용, 60%는 투자 및 장식용도로 사용되어 금보다 실물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성질에 따라 은은 때때로 금과 산업재 구리의 성질이 섞인 상품으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금은 경기 상승 시에 보석류로써 각광받는데 대표적으로 2000년대 중국발 성장기에 금 가격은 경기 호조에 따라 동반 상승하였습니다. 더불어 유동성이 높은 기간에는 화폐가치 하락에 대응하는 투자 수단으로써 수요가 높아져 국채 매입 및 저금리 정책을 도입한 2008년과 2018년에는 가격이 큰 폭의 상승을 보인 반면 유동성 확장정책을 축소한 13년에는 이전 고점 대비 40% 가까운 하락을 보였습니다.

은 가격은 전반적으로 금 가격과 유사한 궤적을 보이지만 경기에 좀 더 민감한 모습을 보입니다. 중국이 적극적으로 경기부양책을 도입한 2011년에는 실물경기와 연관성이 높은 은의 가격이 금 대비 급등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유동성 축소와 경기 둔화가 지속된 2015년부터 2019년 사이에는 약세 흐름을 지속하였습니다.

 


 

2020년 귀금속 시대 개막

과거 귀금속은 이자와 같은 현금유입이 없기 때문에 채권 대비 안전자산으로써의 매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은 과거 연례 주주서한에서 금이 그 자체로 이익을 내는 활동을 하거나 배당을 주지도 않는다며 “금을 사느니 차라리 우량 기업 주식을 사는 편이 훨씬 낫다”라고 할 만큼 금 투자 에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금 투자 에 대한 그의 견해가 바뀐 것으로 보이는 투자가 있었는데 2020년 2분기에 전 세계 2위 금광업체인 배릭골드사의 지분 1.2%를 매입했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금광업체를 통해 금에 간접 투자하는 버크셔 해서웨이와 더불어 전설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의 브릿지워터 어소시에이츠도 금 ETF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이며 2020년 2분기 기준 두 대가 모두 금에 대한 투자를 늘린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020년 귀금속 시대(금 투자 의 시대) 가 열린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요인으로 강세를 보일 것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금, 은 귀금속 시대인 이유 1. 저금리 장기화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 중앙은행들은 장기간 제로 혹은 마이너스 수준의 기준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발 금융위기 당시 FED는 미국 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유동성 확대하겠다고 시장과 소통하였으며 그 결과 7년 가까이 제로 기준금리를 유지하였습니다.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 및 소비 부진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백신 및 치료제 개발 역시 최소 6개월에서 1년 뒤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둔화 현상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입니다.

 

<미국 연방중앙은행(FED) 기준금리>

Source : FED, Bloomberg, 두물머리

 

FED는 과거 금융위기 이후 금융시장과 실물경기를 확인하고 금리 정상화를 결정한 만큼 금번 코로나19 사태에서도 경기 정상화 신호가 나타나기 전까지 제로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8월 잭슨홀 회의에서 FED의 제롬 파월 의장은 새로운 방식의 물가 목표제인 “평균 물가 목표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는데 “평균 물가 목표제”는 물가 상승률이 일시적으로 2%를 넘더라도 선제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지 않고 물가 상승률의 평균이 2%가 될 때까지 기존 금리를 유지하여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를 유도하는 정책입니다.

 

금, 은 귀금속 시대인 이유 2. 금 수요의 구조적 증가

전통적으로 금 수요의 40%는 장식 및 보석류 용도로 사용되었고 투자용으로써 40~50%, 산업용으로는 10% 내외로 사용되었으나 최근에는 투자의 수단으로써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계 금 위원회(World Gold Council)에 따르면 2020년 2분기에는 금 수요의 70%는 골드바와 금 ETF 등 금 투자 수요와 중앙은행의 매입 수요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 별 금 수요>

단위 : 톤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분기

보석류

2242.3

2248.4

2122.6

251.5

산업

332.6

334.8

326.0

66.6

투자

1315.9

1165.2

1273.4

582.9

중앙은행 및 기관

378.6

656.6

667.7

114.7

총 수요

4269.3

4405.0

4389.7

1015.7

Source : World Gold Council, 두물머리

<주요 42개국 중앙은행 외화 보유고 내 금 비중 변화 전망>

Source : World Gold Council, 두물머리

 

중앙은행의 금 매입은 금 가격의 상승을 야기하는 구조적 변화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구(IMF)에 따르면 전 세계 외화보유고 중 미국 달러 비중은 16년 65%에서 20년 1분기 62%로 하락했는데 이는 중앙은행들이 외화보유고 내 가치 하락이 예상되는 달러 비중을 축소하고 보유자산을 다양화하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앙은행들은 금 매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18년 이후 중앙은행 및 기관들이 사들인 금은 연간 600톤을 넘겼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상당 기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World Gold Council은 주요 중앙은행들 중 향후 1년간 금 보유량을 증가시킬 것이라 응답한 비중이 19년 53%에서 20년 75%로 상승하였다고 밝히며 중앙은행들의 금 투자 목적의 매입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금, 은 귀금속 시대인 이유 3. 은 공급의 축소

은 전문 분석기관인 Silver institute는 2020년 은 광산 생산이 19년 대비 4.6% 감소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Silver institute는 은 광산 생산량이 가장 많은 남미 국가들(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등)이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정상적인 은 채굴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은 광산 생산이 부진할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글로벌 은 광산 생산량 비중>

단위 : %

멕시코

페루

중국

호주

러시아

기타

비중

22.7

16.2

13.2

5.1

5.1

37.6

Source : Silver Institute, Metal Focus, 두물머리

멕시코와 페루는 2020년 8월 말 기준 일별 확진자 수가 각각 3천 명, 6천 명에 이를 정도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들 국가의 은 채굴 축소와 공급 차질이 은 가격 상승을 이끄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멕시코 및 페루와 같은 남미 지역의 은 공급량 축소는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골든타임] 시나리오 분석

골든타임은 코로나19 사태로 나타난 유동성 확장 시대에 수혜가 기대되는 귀금속인 금과 은을 기초로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및 상품별 상대 가치에 따라 비중을 조절하여 금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골든타임 ETF 구성

<골든타임 편입 예정 후보 ETF>

분류

티커

투자 대상

귀금속

SGOL

귀금속

SLV

통화

UUP

달러 인덱스

 

골든타임 시나리오는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과 금/은 비율의 표준편차를 활용하여 포트폴리오 내 금과 은의 비중을 결정합니다.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은 10년 미국 채권 금리에서 10년 미국 물가연동채 금리를 차감한 수치로 향후 예상되는 인플레이션 수준을 의미합니다.

 

골든타임 비중 구성 요인 1.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과 금/은 비율>

Source : Bloomberg, 두물머리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은 2003년 이후 평균적으로 2% 수준을 보여왔는데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이 평균을 하회하는 구간에서는 금/은 비율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금융위기로 인해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락한 2008년과 2020년에는 금/은 비율이 단기간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따라서 금/은 비율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의 평균값인 2%를 금과 은의 비중을 정하는 기준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골든타임 비중 구성 요인 2. 금/은 비율의 표준편차 범위

 

<금/은 비율 및 범위>

 

다음으로 금/은 비율의 표준편차 범위에 따라 금과 은의 비중을 결정합니다. 골든타임은 금을 중심으로 상대적 가치에 따라 은을 추가하는 전략으로 기본적으로 금의 비중을 은보다 높게 설정하였습니다. 더불어 금과 은의 비율 변화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귀금속 비중은 축소하고 저평가된 귀금속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골든타임] 리밸런싱 계획

금, 은 비중 조절 계획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단위 : %)

금/은 비율

금 비중

은 비중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
단위 : %)

금/은 비율

금 비중

은 비중

2% 초과

80 초과

60%

40%

2% 하회

90 초과

60%

40%

65~80

70%

30%

75~90

70%

30%

50~65

80%

20%

60~75

80%

20%

50 하회

90%

10%

60 하회

90%

10%

 

위 표는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과 금/은 비율에 따른 각 상품별 투자 비중입니다.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2%를 기준으로 초과 및 하회하는 경우로 구분하고 각 상황에서 금/은 비율의 구간에 따라 포트폴리오 내 금과 은의 비중을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이 2% 초과하는 상황에서 금/은 비율이 70초과 80 이하일 경우 금의 비중은 70%, 은의 비중은 30%를 편입합니다.

반면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이 2%를 하회하고 금/은 비율이 60초과 70 이하일 경우 금의 비중은 80%, 은의 비중은 20%를 편입하며 만약 금/은 비율이 60을 하회하게 될 경우 금 90%, 은 10%를 편입합니다.

 

[골든타임] 성과 검증

아래 차트는 골든타임 시나리오와 블룸버그 귀금속 인덱스(금 75%, 은 25% 구성)를 활용하여 2006년부터 성과를 검증한 결과입니다. 해당 기간에는 금과 은으로 구성된 ETF가 출시되기 전으로 금과 은의 지수를 활용하여 검증하였습니다.

검증 기간 동안 골든타임은 13년 밴 버냉키 FED 의장이 6월 FOMC에서 유동성 확장정책의 축소를 언급한 시기부터 FED가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2016년 말까지 보유 상품(금, 은)을 전체 매도하고 달러 인덱스를 편입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골든타임 성과 검증(인덱스 활용)>

금과 은의 상대가치에 따라 비중을 조절하는 골든타임의 전략이 금과 은을 상시 보유한 블룸버그 귀금속 지수 전략보다 전 구간 높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유동성 축소 시기인 2013년부터 2016년에 골든타임은 달러 인덱스를 편입함으로써 상품 가격의 하락으로 인한 손실과 변동성을 축소할 수 있었고 귀금속 가격이 재차 반등하는 시기에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금과 은 대신 달러 인덱스를 편입한 유동성 축소 시기(13년~16년)를 제외하여도 골든타임의 연간 성과는 블룸버그 귀금속 지수보다 대부분 높았습니다.

<골든타임 연간 수익률(인덱스 활용, 13~16년 제외)>

연도 (단위 : %)

수익률

골든타임

블룸버그 귀금속 지수

2006

30.3

21.2

2007

28.8

20.4

2008

1.5

-5.5

2009

30.0

29.0

2010

38.1

42.5

2011

7.6

4.5

2012

7.4

6.2

2017

12.9

9.9

2018

-3.7

-6.4

2019

17.9

14.6

2020

36.0

27.8

 

<골든타임 VS 블룸버그 귀금속 지수 누적성과 비교(인덱스)>

2006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31일까지
(단위 : %)
골든타임 블룸버그 귀금속 지수
(금 선물 75%, 은 25%)
연평균 수익률 12.7 6.9
누적 수익률 467.7 163.7
연평균 변동성 18.8 20.9
고점 대비 낙폭(MDD) -41.4 -53.2

 

골든타임은 코로나19 사태가 야기한 거시경제 변화에 주목한 투자전략입니다. 과거 2008년 촉발된 금융위기 당시 각 중앙은행들은 적극적인 양적완화 정책을 취했고 이에 따라 결과적으로 귀금속은 강한 모멘텀을 형성했었습니다. 더불어 2020년 현재, 중앙은행들의 전폭적인 양적완화 정책들이 발표되고 있고 귀금속은 다시 한번 주목받는 시점입니다.

골든타임은 저금리 장기화로 인한 유동성 확장 시대에서 수혜가 예상되는 귀금속에 어떻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입니다.

금과 은을 주요 편입자산으로 선정하고 이들의 괴리를 추적하여 적정 금 투자 비중을 산정합니다. 유례없는 유동성 시대에서 화폐가치의 하락 위험에 대비하길 희망하시는 골든타임 시나리오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대비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부록

1. 금, 은 ETF를 활용한 골든타임 성과 검증

– 금, 은 ETF(SGOL, SLV) 출시 시점인 2012년부터 성과 검증.

<골든타임 성과 검증>

<골든타임 VS 블룸버그 귀금속 지수 누적성과 비교(ETF)>

<골든타임 연간 수익률(ETF 활용, 13~16년 제외)>

cf. 2020년은 7월 말을 기준으로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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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의 사항]
– 가입하시기 전에 투자설명서(글로벌 투자백서)를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위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투자자문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투자자문계약은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일부 또는 전액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외국통화를 기준으로 하는 해외투자상품에의 투자는 환율변동에 의하여도 원본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두물머리투자자문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202-002호 (2022.02.01~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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