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 메가트렌드 투자로 가는 청신호 [그린라이트]

불릴레오 X 한화자산운용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그린에너지의 시대가 온다!
등락이 큰 주식시장, 믿음을 가지고 장기간 투자할 수 있는 메가트렌드.

그린에너지, 메가트렌드 Megatrends

메가트렌드 투자란?

그린에너지라는 테마를 말씀드리기 전에 메가트렌드라는 용어에 관해 먼저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메가트랜드를 순간의 성장이 아닌, 앞으로 10여 년간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며 타 산업으로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장산업이란 혁신제품을 만들어 고객에게 판매하고, 이를 통해 산업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 산업을 말합니다. 하지만, 제품이나 서비스가 성공할지, 또 지속 가능할지 예측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 더해 예상한 성장성 대비 현재 가격이 비싼지, 싼지를 판단하는 것 역시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정부의 정책과 사회적 변화(인구, 인식)에 따라,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큰 흐름을 먼저 찾고, 이 큰 흐름에 가장 수혜를 많이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을 찾아내는 것이 메가트랜드 투자입니다.

물론,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기업들의 주가 역시 단기적으로 등락을 거듭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성장이 현재 가격을 정당화하는 피드백 과정을 거쳐 장기적으로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일시적 성장 vs 구조적 성장 >

일시적
성장
· 주기적으로 짧게 발생하며, 비즈니스 사이클에 따라 발생
· 평균회귀현상(mean-reversion)처럼 경제상황에 따라 등락
ex. 전통적인 산업 – 석유/화학, 자동차 등
구조적
성장
· 장기적 관점에서 발생하는 패러다임 대전환
·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과 파급효과
ex. 그린뉴딜, A.I/통신/배터리기술, ESG 등

 

 

메가트렌드의 분류

우리가 생각하는 메가트렌드의 특성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① 향후 10년간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는 산업
→ 미, 중 기술 패권 경쟁과 정부 부양책으로 신기술 분야로 자금 유입 지속

②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어 구조적 성장에 따른 수혜가 극대화될 수 있는 기업
→ R&D 투자를 통한 경제적 해자 확보, 진입장벽 높아질 것으로 예상

③ 기술 발전과 정부 정책, 사회적 인식 변화로 인해 신성장이 발현되는 테마
→ 구조적 변화에 기인, 성장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속할 가능성 높음

메가트렌드의 정의
메가트렌드의 정의

 

세계의 리서치 기관 및 학계는 메가트랜드를 크게 위 그림과 같이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희는 메가트랜드라는 테마를 기술, 기후, 인구, 사회 4가지로 구분하였습니다. 4가지 큰 범주의 메가트랜드는 향후 파생되는 소분류의 메가트랜드를 포함 할 수 있으며, 이에 속한 소분류의 메가트랜드는 끊임없이 생겨나고 발전해갑니다.

 

메가트렌드

 

그렇기 때문에 모든 메가트랜드는 서로 연계되어 산업 발전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과거의 전통산업 발전과 다르게 상호작용으로 인한 미래 파급효과가 무궁무진합니다.

일례로, 저금리 시대의 재정정책 확대는 기술 발전을 가속하며 기술의 발전(A.I, Big Data)은 대체 에너지의 경제성을 높이게 됩니다. 이를 통한 기후 변화는 사회적 인식 변화를 불러일으켜 ESG(Environmental, Society, Governance)에 투자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기업들은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행태를 기술(Big Data)에 따라 분석하여,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게 하고 있습니다.

즉, 메가트랜드는 단일 테마의 구조적 성장이 아닌 상호작용을 더욱 빠르게 촉진시켜 시장 크기를 키워 가고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찾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 테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최근 코로나19 이후 기술과 더불어 각국 정부로부터 그리고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메가트랜드-그린에너지 투자전략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린에너지 (신재생에너지)

그린에너지의 발전 배경

 

<향후 10여년 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

유형 근거 영향
기술 그리드패리티 달성에 따른
경제성 확보
민간 자본의
자발적 참여
법안 사회적 인식 변화에 따른
법안 제정
규제와 보조금 지원
정부 정부 주도
대규모 재정정책
일자리 창출,
신경제 선점

IRENA, 2050년까지 그린에너지의 발전량 예상
출처 : IRENA, 2050년까지 그린에너지의 발전량 예상

IRENA (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에 따르면, 전체 전기에너지 발전량 중 그린 에너지의 발전량은 빠른 속도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IRENA는 화석에너지에서 그린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된다면, 2017년 25%의 전기에너지 생산을 담당하던 그린에너지는 2050년에는 전기에너지 생산을 86%까지 담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① 그리드패리티 달성에 따른 경제성

 

<그린에너지 단가하락>

출처 : 2010년 대비 2019년의 에너지원별 기술단가 하락 % – BNEF

최근에 에너지 업계에서는 ‘그리드 패리티’ 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드 패리티란 화석에너지 발전 원가와 그린에너지 발전 원가가 동일해지는 시점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드 패리티 상태에 도달하기 시작하면, 그린에너지의 발전 원가는 점점 화석에너지 발전 원가보다 저렴해 진다는 것입니다.

그린에너지라는 단어를 투자자들이 접하기 시작한 것은 꽤 오래전 일인데 실제로 얼마나 기술이 발전했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체감하지 못했을 겁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빠른 기술의 발전은 그린에너지 산업의 성장을 촉진했습니다. 지금은 전통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정도의 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지역별 그리드패리티>

지역별 그리드패리티. 도이치뱅크
지역별 그리드패리티

위 그림에서 음영이 칠해진 국가들은 그리드 패리티를 달성했거나, 그리드 패리티에 가까워진 국가들입니다. G2 국가인 미국과 중국 이외에도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이미 그리드 패리티 영역에 도달하였습니다.

많은 국가들의 그린에너지 사업이 화석에너지 발전 원가와 역전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단가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과거보다 그린에너지 생산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 사업이 그리드 패리티에 가까워짐에 따라 ‘돈이 되는 사업’으로 투자자들의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민간 자금 투자가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Overnight construction cost>

하룻밤 공사비

그리드 패리티로의 여정 세 가지 수렴하는 힘이 미국 재생 에너지에 순풍을 제공합니다-Deloitte
출처 : Journey to grid parity 세 가지 수렴 력이 미국 재생 에너지에 순풍을 제공하다-Deloitte

위 그림은 태양광 에너지와 풍력에너지의 Overnight construction cost 추이입니다. Overnight Construction Cost란, 발전기를 하룻밤 사이에 건설한다고 가정할 때 소요되는 비용을 말합니다. 태양광은 해당 비용이 지난 5년 대비 약 50% 감소했습니다. 역내 풍력에너지의 경우에도 점진적으로 비용이 줄어가는 추세입니다.

딜로이트에 따르면, 2017년부터 그린에너지의 발전비용이 빠르게 낮아져 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추세는 향후 몇십 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② 화석에너지를 대체해가는 그린에너지

BP Energy Outlook 2020, 이코노믹리뷰
출처 : BP Energy Outlook 2020, 이코노믹리뷰

2020년 9월에 발간된 BP의 에너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원유수요 감소가 BP가 과거 예상했던 시나리오보다 급격하게 악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주로 그린에너지의 기술 발전에 따라 화석에너지가 대체되고 있고, 정부가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빠른 속도로 비 화석에너지 사회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린에너지 생산전망>

그린에너지 생산전망
그린에너지 생산전망

BP보다 앞선 EIA의 보고서에는 그린에너지 시대에 있어서 화석에너지 생산량이 줄어들었을 경우와 늘어났을 경우 그린에너지의 생산 전망을 분석하였습니다. EIA는 베이스 시나리오로 2020년 기준 향후 약 30년 동안 그린에너지가 천연가스의 생산량과 유사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화석에너지의 공급량 감소/증가 두 가지 시나리오 케이스 중 어떠한 결과에도 그린에너지의 생산은 빠른 속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BP의 에너지 전망 시나리오와 비슷한 분석을 보여, 그린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③ 경제성장률 달성을 위한 정부주도 재정정책 (그린 뉴딜)

어느 곳보다 적극적으로 그린에너지 세상에 대비하는 곳은 유럽입니다. 유럽 그린딜(European Green Deal)은 2019년 유럽연합 선거 당시, 유럽의 정치 운동이었던 ‘유럽 민주주의 운동 2025’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유럽 그린딜을 정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2020년, EU 집행위원회는 7,500억 유로(약 1,020조원) 규모의 코로나19 대응 경기 부양책 ‘차세대 EU’ (Next Generation EU)의 계획안을 발표하였습니다. EU 계획안의 궁극적인 목표는 “녹색전환 및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에 있습니다. 계획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획안 주요 내용

1) 건물 및 인프라의 대규모 혁신과 순환 경제 투자 확대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 “30년 기후, 에너지 목표 달성 시, GDP의 1%를 추가할 수 있고 새로운 녹색 일자리 100만개를 창출할 수 있다” 언급

2) 풍력 및 태양광 중심의 재생에너지 확대, 유럽의 청정 수소 경제 착수

3) 청정 운송 및 물류
– 전기자동차 충전소 100만개 설치, 청정 모빌리티 구현

4) 공정전환펀드(Just Transition Fund) 강화
– 재교육을 돕고 기업이 새로운 경제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

출처: European Commission,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그린에너지 시대에 대비하여 선제적인 인프라 투자를 하는 곳은 EU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에서도 인프라 투자 공약이 화두입니다.

 

46대
대통령
정책 내용
바이든 2조 달러 (한화 2,400조) 청정에너지 인프라 투자

 

미국 46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바이든은 과거 오바마 정부 시절의 그린에너지 정책을 다시 추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과 유럽을 필두로 다가오는 그린에너지 시대에 대비하는 재정정책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왜 정부가 그린에너지 투자에 앞장설까요?

코로나 사태 이후 금융시장과 정부 정책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경제 위기 때마다 중앙은행의 교과서적인 치료법은 금리 인하와 양적 완화라는 치료제를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적인 경제 위기가 신용/부채의 싸이클에서 발생하는 과열 현상이 경제 위기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금리를 내리고, 양적 완화를 통해 자산의 가격을 보존하면서 신용의 문제를 해결하여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는 신용/부채 측면에서 먼저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갑작스럽게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없는 상태에 내몰리니 소득이 끊긴 것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자본주의는 A라는 사람이 노동을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재화를 소비합니다. 쓴 돈은 재화의 제공자인 B라는 사람의 수입이 되고, B의 소비지출은 또 다른 사회 구성원인 C의 수입이 됩니다. 이러한 수많은 소득 / 지출의 연결고리가 자본주의 경제를 유지하는 근간입니다.

그런데, 바이러스 때문에 일 자체를 못하니 소득/지출의 연결고리가 끊겨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금리를 낮추고 양적 완화를 한들 소비를 끌어올리기엔 정책의 한계가 있습니다. 당장 소비할 돈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것이 바로 재정정책입니다. 국가가 빚을 지고 실물경제에 돈을 직접적으로 수혈하고 (기본소득), 대규모 인프라 투자 정책을 펴서 일 자리를 만들고 투자와 고용을 촉진하는데 각국 정부가 앞장서고 있습니다.

과거의 재정정책은 교량, 도로, 항만, 화석에너지 등 전통적인 인프라 투자에 머물렀다면 현재의 재정정책은 그린뉴딜 명목 하에 그린에너지 투자와 디지털 경제 전환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커져가는 재정정책 규모>

statista, The Economist
출처 : statista, The Economist

주요 정책 분야

과거의
재정정책

교량, 도로, 항만, 화석에너지 등 대규모 건설/발전 사업

현재의
재정정책

미래 부가가치 창출에 초점을 둔 그린에너지 투자
디지털 경제 전환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투자

 

이번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정책과 정부투자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됩니다. 특히 과거의 전통적인 인프라 투자보다 그린에너지 투자를 통해 신기술 기반의 대규모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린에너지 산업은 전통적인 인프라 투자와 다르게 빠른 성장세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환경규제 가이드라인을 지킬 수 있다는 두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영향으로, 장기간 이어지는 제로금리 상황에서 기업들은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적극적인 R&D 투자와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을 벌일 수 있습니다.

향후 몇 년 동안 주요 국가들의 제로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기업 또한 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저렴한 조달 비용으로 적극적으로 R&D 투자를 확대하는 신기술 기업과 전통적인 비즈니스가 아닌 빠르게 성장해 가는 신규 비즈니스 영역의 기업을 더욱 선호할 것입니다.

 

민간 발전 영역으로 확산되는 에너지 시장 변화 물결

에너지 체계는 재생에너지와 저장기술의 발달, 가격 하락으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최근 그 변화의 중심에는 BTM(Behind The Meter) 시장의 성장입니다. 에너지 시스템은 크게 FTM (Front of The Meter) 시스템과 BTM (Behind The Meter) 시스템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출처 : energysage

FTM

BTM

설치 위치

발전소, 변전소, 송배전선로

주택용, 상업용

사업자

전력회사,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개인, 소규모 사업자

예시

유틸리티용, 대형 태양광/풍력 발전용

On-site 전력 생산 (가정, 소규모, 자가)

기능

주파수 조정,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

소규모 부하 이전, 전력거래 시장 참여

 

<FTM과 BTM(Residential, Non-Residential)의 분기별 에너지 저장량 추이>

<FTM과 BTM(Residential, Non-Residential)의 분기별 에너지 저장량 추이>
<FTM과 BTM(Residential, Non-Residential)의 분기별 에너지 저장량 추이>

 

앞서 보았던 그린에너지의 그리드 패리티가 진행되는 것은 흔히 말하는 FTM 시장에서만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BTM 시장 또한 그리드 패리티가 상당 부분 진행되어 민간영역에서의 에너지 저장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린에너지를 통한 생산 단가가 가스 발전 단가보다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스 단가 보다 낮아지는 BTM 시장의 그린에너지 단가>

출처 : Solareurope, 현대차증권, Lazard
출처 : Solareurope, 현대차증권, Lazard

 

그린에너지, 특히 태양광을 통한 가정용 전력 생산 비용이 낮아졌습니다. 미국에서는 일조량이 풍부한 곳을 중심으로 태양광 + ESS (에너지 저장 장치) 단가 또한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미국 내 ESS 설치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BTM 시장의 그리드 패리티가 진행되면서 그린에너지 및 에너지 산업에 가져올 변화는 무엇일까요? 바로 가정 / 상업용 태양광 + ESS 시스템 확산으로 VPP 사업이 태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VPP(Virtual Power Plant)란 ICT 기술과 접목하여 만들어진 ‘가상발전소’를 말합니다. 최근 그리드 패리티가 확산되고, 에너지 저장 및 활용 관련한 기술들이 발전하면서 이러한 변화가 빠르게 현실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VPP란 그린에너지로 발전한 전기를 가정과, 기업 내 ESS(에너지 저장 장치)에 저장하고, 각 ESS를 ICT 기술로 연결하여 하나의 발전소처럼 관리하여 안정적으로 전력 수급에 대응하는 시스템입니다.

VPP 기술은 가정 내 저장을 넘어서 EV(전기차)나 FCEV(수소연료전기차)를 활용하여 양방향 공급/소비가 가능한 V2G (Vehicle To Grid)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린라이트] 시나리오 분석

우리는 구조적 혁신과 함께 향후 10년 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그린에너지 산업에 투자하는 “그린라이트” 시나리오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린라이트] ETF 구성

“그린라이트”는 다음과 같은 ETF에 투자합니다.

티커

분야

투자 요인

PBW

복합 그린에너지

전기에너지, 탄소, 에너지효율화 기업 등 직접적인 테마 노출 기업 및 파생되는 기업 전반을 아우르는 투자

PBD
(예비)

복합 그린에너지

ICLN

복합 그린에너지

QCLN

복합 그린에너지

TAN

태양광

First Solar, Xinyi Solar Holdings 등 글로벌 태양광 기업에 투자

FAN
(예비)

풍력

글로벌 풍력발전, 터빈제조 등 풍력 에너지 기술을 가진 글로벌 기업에 투자

SMOG
(예비)

저탄소

매출의 1/2이상이 그린에너지로 발생하며, 효율화가 높은 기업에 투자

PHO
(예비)

수력

수력발전 에너지, 수력발전 장비 등 미국 및 글로벌 수력 기업에 투자

CGW
(예비)

수력

XLB

소재

친환경 신소재 기술력을 보유한 Linde, Air Liquide 등과 같은 글로벌 소재 업체에 투자

MXI
(예비)

소재

 

<위험관리 ETF 유니버스>

티커

분야

투자 요인

TLT

장기 채권

주식시장의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자산

BGRN
(예비)

ESG 채권

전체적인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자산

AGG

회사 채권

전체적인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자산

ACWI

전세계 주식

산업의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자산

· 거래량이 적은 PBD, FAN, SMOG, PHO, CGW, MXI, BGRN의 경우, 체결의 완결성이 보장되기 전까지는 ETF 후보군으로 사용합니다.

 

[그린라이트] 시나리오 투자전략

“그린라이트”는 그린에너지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이는, 시나리오의 기대수익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지만, 위험 또한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시나리오의 전체적인 위험을 상쇄시키기 위해 기본적으로 포트폴리오 내 주식자산에 80%, 회사채권에 20%를 편입합니다.

추가적으로 주식자산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고, 초과수익 달성을 위해 아래 3가지 투자전략을 구성했습니다.

 

① 주식시장 위험관리전략 (Appendix 4 참고)

“그린라이트”는 주식자산을 주력으로 활용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주식자산은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반면, 변동성이 높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위기 시 전세계 주식시장 지수(MSCI ACWI)는 고점대비 하락율(MDD)이 -50%에 도달할 정도로 높은 변동성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따라서 주식자산을 핵심으로 활용하는 “그린라이트” 시나리오에서는 주식시장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MSCI ACWI의 MDD가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 우리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위험신호로 간주하고 “그린라이트”는 시나리오 내 그린에너지 주식 비중을 축소, 장기채권을 편입하여 변동성을 관리합니다.

 

② 그린에너지 산업 위험관리전략 (Appendix 5 참고)

그린에너지와 같은 메가트랜드 산업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는 반면 코로나 19 바이러스 및 미국 금융위기와 같은 외부 이벤트 발생 시 취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08년 미국 금융위기 당시 MSCI ACWI지수 MDD가 -50%를 기록한 반면 그린에너지 지수 MDD는 -80%에 육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따라서, 그린에너지 산업의 변동성을 방어하기 위한 위험관리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그린라이트”는 그린에너지 지수 자체의 위험과 더불어 그린에너지와 연관성이 높은 유로존의 주식시장의 위치를 산업위험의 변수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유로존은 그린에너지 세상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비하는 지역으로 그린에너지 기업 중 40%가 유로존에 기반합니다.

2011년 그린에너지 지수가 MSCI ACWI와 큰 괴리율이 벌어진 것도 당시 발발한 유럽 금융위기가 주요 원인인 것처럼, 그린에너지 산업과 유로존은 높은 상관성을 보입니다. 그린에너지 지수(그린에너지 관련 ETF에 해당되는 인덱스들을 동일 가중평균한 지수)의 MDD 수준에 따라 1,2단계로 나누어 차별화된 위험인식을 통해 그린에너지 산업 리스크를 완화하고자 합니다.

“그린라이트”는 그린에너지 지수의 MDD가 1단계 수준일 경우, 유로존 주식시장(EURO SOTXX 50)과 전세계 주식시장(MSCI ACWI)의 괴리율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벌어지면 시나리오 내 그린에너지 주식비중을 축소, MSCI ACWI을 편입하는 반면 EURO SOTXX 50과 MSCI ACWI지수의 괴리율이 제한적일 경우 기존 주식비중을 유지합니다.

 

<전세계 주식지수, 유로 주식지수 및 그린에너지 지수>

<전세계 주식지수, 유로 주식지수 및 그린에너지 지수>

 

반면, 그린에너지 MDD가 2단계 수준에 해당될 정도로 큰 폭의 하락을 보일 경우에는 유로존과 세계주식의 괴리율에 관계없이 그린에너지 주식비중을 축소, MSCI ACWI을 편입하여 산업 위험관리를 하고자 합니다.

 

<산업위험관리 여부>

유로존 세계주식
괴리율 확대
유로존 세계주식
괴리율 축소
그린 에너지 MDD 1단계 O X
그린 에너지 MDD 2단계 O O

· 산업 위험관리시 주식시장의 상황에 따라 MSCI ACWI를 대체하는 주식 인덱스 편입도 고려합니다. ex) Nasdaq 100, S&P 500, KOSPI 200 등

 

③ 그린에너지 산업 내 종목 선정전략 (Appendix 6 참고)

그린에너지 관련 ETF 중 적합한 종목선정으로 시나리오 수익률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그린에너지 관련 ETF유니버스에 포함된 종목 중 불릴레오 모멘텀 하위 25%에 속하는 종목은 편입하지 않음으로써 그린에너지 산업의 큰 방향은 함께하되 시나리오 수익률 개선을 추구합니다.

 

[그린라이트] 알고리즘

(1) 주식시장 위험관리 + (2) 그린에너지 산업 위험관리 + (3) 산업 내 종목 선정

· 평시: 그린에너지 관련 ETF 유니버스 중 불릴레오 모멘텀 하위 25%에 속하는 ETF를 제외한 종목
(산업 내 선정종목)으로 80% 보유 + 회사채 20% 보유

· 주식시장 위험시: 산업 내 선정종목 40% + 장기채 40% + 회사채 20% 보유

· 그린에너지 산업 위험시: 산업 내 선정종목 40% + 세계주식(MSCI ACWI) 40% + 회사채 20% 보유

· 주식시장 위험 + 그린에너지 산업 위험시: 산업 내 선정종목 20% + 세계주식(MSCI ASWI) 20% + 장기채 40% + 회사채 20% 보유
참고 : 주식시장의 위험이 산업의 위험보다 상위개념입니다.

(상황)

보유자산

평시

그린주식80% + 회사채20%

주식시장 위험시

그린주식40% + 장기채40% + 회사채20%

그린에너지 산업 위험시

그린주식40% + 세계주식40% + 회사채20%

시장 위험 + 산업 위험시

그린주식20% + 세계주식20% + 장기채40% + 회사채20%

· 산업 위험관리시 주식시장의 상황에 따라 MSCI ACWI를 대체하는 주식 인덱스 편입도 고려합니다. Ex) Nasdaq 100, S&P 500, KOSPI 200 등

[그린라이트] 시나리오 종료전략

그린에너지는 구조적 혁신과 함께 향후 10년 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메가트랜드 산업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투자에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과 쇠퇴는 S-Curve의 모양을 보이기 때문에 이를 대비한 투자종료계획을 세워 대응하고자 합니다.

출처 : In The Know

기술의 라이프 싸이클은 태동기(Start) -> 성장기(Growth) -> 팽창기(Scale) -> 성숙기(Mature)를 거쳐 해당 기술이 또 다른 성장을 이루어낼지, 다른 기술에 대체되어 쇠퇴할지 결정됩니다.

오른쪽 그림의 넷플릭스 예시처럼 넷플릭스는 비디오 시장의 성숙기에 달했을 때, 블록버스터 사와 다르게 새로운 OTT영역에 투자를 하기 시작했고 OTT는 비디오 시장을 대체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블록버스터 사는 파산하였고 넷플릭스는 OTT 시장의 강자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기술은 또 다른 기술에 항상 도전을 받고 대체되어 왔습니다. 저희는 그린에너지 기술이 화석연료 시대 아래서 기나긴 태동기를 거쳐 성장기/팽창기의 영역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성숙기에 접어들 그린에너지 기술을 판단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세워 대응하고자 합니다.

<”그린라이트” 시나리오 종료>

가정

근거

대응

시나리오
종료

시장 성숙기에 따른 기술 패권 교체로 그린에너지 생산량 감소

IRENA가 집계하는 에너지 발전량, 발전단가 등

시나리오 중단 및 현금전환

 

출처 : IRENA (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

그린에너지의 발전량은 지난 수년 동안 악화된 업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종 결과물인 생산량은 그린에너지 기술 자체에 관해서 판단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업황이 좋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점진적으로 생산량이 늘었다는 것은 정책 차원에서 해당 기술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었다는 점 (Money Inflow)과 기술의 발전으로 규모의 경제 (Technology Innovation)를 발생시킬 수 있는 시점까지 왔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는 현재 주류가 되고 있는 그린에너지(태양광, 풍력, 수소 등)보다 혁신적인 에너지 기술이 생겨나 현시대의 그린에너지 주류인 기술이 쇠퇴하고 이에 따른 결과는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는, 현재 쓰이고 있는 화석에너지가 세계 각국의 정치적, 정책적 이슈의 영향으로 여전히 에너지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IRENA (국제 그린에너지 협회) 등 외부기관의 자료를 통해 그린에너지를 통한 발전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해간다면 “그린라이트” 시나리오의 투자를 중단하고 전액 현금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부록

1. 메가트랜드의 성장곡선

출처: VISUAL CAPITALIST

리차드 포스터의 S커브 곡선 이론처럼 실제로 새로운 기술들은 S자 성장 모습을 보이면서 우리의 일상생활에 일부가 되어 왔습니다. 다만 20세기에 사람들이 받아들였던 전기, 세탁기, 텔레비전과 같은 트렌드 하고는 다르게 21세기에 발생하고 있는 새로운 트렌드들은 S커브의 진행속도가 매우 가파르게 성장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성숙기에 다르면 산업의 성장 속도가 쇠퇴하는 것처럼 기술 S-커브가 영원한 성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장기를 거쳐 성숙기에 달하게 되면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다시 S커브의 추세로 기술이 발전합니다.

이러한 트렌드의 변화가 과거보다 더욱 빨라졌다는 점을 인지하고, 새로운 메가트랜드에 투자할 때는 트렌드의 현재 시기가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주의 깊게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그 시기에 맞는 전략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위와 같이 많은 새로운 트렌드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는 중이며 산업별로 다양한 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메가트렌드 산업예시>

산업

과거

현재

에너지

화석연료 기반의 경제구조

태양광, 풍력, 전기배터리 등 그린에너지 발전단가 하락에 따른 그린에너지 발전 증대

금융

지점 대면 업무 위주의 금융서비스

핀테크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비대면 금융서비스 업무처리, 지점축소화

의료

환자와 의사의 대면진료 위주

증상 완화를 위한 광범위한 목적의 약 처방

원격의료를 통한 환자 진료

유전자 기술, 분자 진단 기술 등 발전으로 개인 특성에 맞는 처방

IT

컴퓨터, 핸드폰, 서버 등 전통적인 IT 하드웨어 위주로 발전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IT하드웨어를 넘어선 산업 전반에 침투

소비재

대형마트, 로드샵과 같이 전통적인 리테일 매장 위주의 소비 문화

이커머스의 발달로 원격 주문 활성화, 고객 맞춤화 제품 추천

 

2. V2G 기술의 발전

<V2G 개념도>

출처 : energycentral
출처 : energycentral

<VPP 개념도>

출처 : Power Magazine

이미 V2G 기술을 통해 에너지시장의 생태계 변화를 주도해가고 있는 혁신 기업들이 있습니다. V2G 기술로 직접적인 수혜를 볼 수 있는 전기차 사업자들이 해당 기술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그중 단연 많은 혁신을 추구하는 테슬라를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테슬라와 솔라시티의 V2G 기술을 활용한 전기차의 미래>

테슬라는 자회사인 솔라시티를 통해서 태양광 사업과 가정용 ESS를 통해 BTM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솔라시티의 Solar Roof는 기존 태양광 패널과 외벽의 타일이 결합된 BIPV (Building-integrated photovoltaics, 건물일체형 태양광)이라는 제품으로 2019년부터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 한화 공식블로그, BIPV를 활용한 태양광발전 건물 예시

즉, 건물 외벽 자체가 태양광 패널이 되면서 자체적인 전기 발전이 가능해졌습니다. 태양광 사업자들이 BIPV에 집중하는 것은 EV, ESS를 활용한 전력 사업과 시너지가 크기 때문입니다. 테슬라의 에너지 관련 소프트웨어는 Autobidder, Powerhub, Opticaster로 구성됩니다.

이 세 가지 기술이 테슬라 ESS의 EMS(Energy Management System)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고객들의 테슬라 자동차, ESS,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통합 관리해 VPP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주며 S/W와 H/W의 결합으로 가상 발전소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S/W 종류와 주요 기능>

S/W 종류

주요 기능

자동 입찰자

· 사용자가 배터리 자산을 통해 monetize 할 수 있는 능력제공
· 실시간 전력 거래 시스템
· 머신러닝을 통해 수요, 가격, 부하 예측하고 스마트 비딩 시행

Powerhub

· 분산에너지 자원, 재생에너지 발전 및 마이크로그리드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플랫폼
· 태양광, 저장장치, 테슬라 이외의 자산 등 에너지 자산을 관리

광학 기기

· 분산화된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경제적 효익을 추구하는 S/W
· 머신러닝을 통해 실시간 에너지 예측 및 최적화

출처 : 테슬라, 현대차증권

테슬라뿐 아니라 전기차 제조업체들은 BTM 사업자와 협업 또는 자체 에너지 생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가올 전기 에너지 플랫폼의 보편화라는 새로운 시대에 확고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3. 그린에너지 지수 VS 전세계 주식 과거 시뮬레이션 MDD

 

4. 시장 위험관리 지수 VS 그린에너지 지수 과거 시뮬레이션 결과

<시장 위험관리 지수 VS 그린에너지 지수>

· 시장 위험관리 지수 : ACWI 위험에 따라 주식 비중을 60%로 축소, 장기채권 비중을 40%로 편입한 지수

· 그린에너지 지수 : 그린에너지 관련 ETF에 해당되는 인덱스들을 동일 가중평균한 지수

 

<시장 위험관리 지수 VS 그린에너지 지수 과거 시뮬레이션 성과분석>

시장 위험관리 지수 그린에너지 지수

시작일

2006-01-03

2006-01-03

종료일

2020-11-30

2020-11-30

누적수익률

113.15%

50.93%

연평균 수익률

5.21%

2.80%

연평균 표준편차

22.35%

28.89%

고점대비 하락률

-69.65%

-82.50%

효율지수

0.23

0.10

5. 산업 위험관리 지수 VS 그린에너지 지수 과거 시뮬레이션

· 산업 위험관리 지수: 그린에너지 지수 위험에 따라 그린에너지 주식비중을 60%로 축소, ACWI 비중을 40%로 편입한 지수

· 그린에너지 지수: 그린에너지 관련 ETF에 해당되는 인덱스들을 동일 가중평균한 지수

 

<산업 위험관리 지수 VS 그린에너지 지수 과거 시뮬레이션 성과분석>

시장 위험관리 지수 그린에너지 지수

시작일

2006-01-03

2006-01-03

종료일

2020-11-30

2020-11-30

누적수익률

144.78%

50.93%

연평균 수익률

6.19%

2.80%

연평균 표준편차

25.88%

28.89%

고점대비 하락률

-71.03%

-82.50%

효율지수

0.24

0.10

 

6. 종목선정 지수 VS 그린에너지 지수 과거 시뮬레이션

<종목선정 지수VS 그린에너지 지수 과거 시뮬레이션>

 

· 종목선정 지수 : 그린에너지 산업 내 불릴레오 모멘텀 하위 25%에 속하는 종목은 편입하지 않은 지수

· 그린에너지 지수 : 그린에너지 관련 ETF에 해당되는 인덱스들을 동일 가중평균한 지수

 

<종목선정 지수 VS 그린에너지 지수 과거 시뮬레이션 성과분석>

종목선정 지수 그린에너지 지수

시작일

2006-01-03

2006-01-03

종료일

2020-11-30

2020-11-30

누적수익률

199.36%

50.93%

연평균 수익률

7.63%

2.80%

연평균 표준편차

29.75%

28.89%

고점대비 하락률

-77.06%

-82.50%

효율지수

0.26

0.10

 

7. 년도 별 [그린라이트] 성과요약 과거 시뮬레이션 (수익률)

<과거 시뮬레이션 수익률 성과요약>

(년도)

시장위험
관리지수

산업위험
관리지수

종목선정 지수

그린라이트

그린에너지 지수

2006

20.16%

20.16%

28.46%

24.10%

20.16%

2007

58.66%

58.66%

97.34%

75.98%

58.66%

2008

-35.79%

-58.01%

-65.68%

-28.55%

-64.59%

2009

8.58%

29.90%

38.08%

8.44%

32.74%

2010

-10.95%

-10.95%

-5.32%

-2.66%

-10.95%

2011

-32.23%

-33.50%

-37.78%

-17.64%

-43.87%

2012

-16.41%

-0.98%

-8.20%

2.05%

-14.07%

2013

55.96%

55.96%

50.27%

39.26%

55.96%

2014

-6.36%

-6.36%

-7.49%

-4.46%

-6.36%

2015

-6.83%

-6.83%

-4.74%

-3.47%

-6.83%

2016

-17.74%

-15.16%

-7.16%

-7.15%

-16.30%

2017

32.22%

32.22%

32.43%

25.90%

32.22%

2018

-18.70%

-18.70%

-20.89%

-17.01%

-18.70%

2019

48.61%

48.61%

47.36%

38.72%

48.61%

총 CAGR

5.21%

6.19%

7.63%

10.35%

2.80%

8. 년도 별 [그린라이트] 성과요약 과거 시뮬레이션 (효율지수)

<과거 시뮬레이션 효율지수 성과요약>

(년도)

시장위험관리지수

산업위험관리지수

종목선정지수

그린라이트

그린에너지지수

2006

1.41

1.41

1.02

1.10

1.41

2007

2.80

2.80

3.43

3.36

2.80

2008

-1.16

-1.19

-1.12

-1.23

-1.08

2009

0.37

0.94

0.97

0.53

0.80

2010

-0.41

-0.41

-0.19

-0.12

-0.41

2011

-1.28

-1.12

-1.13

-0.96

-1.27

2012

-0.76

-0.06

-0.42

0.17

-0.63

2013

2.75

2.75

2.34

2.27

2.75

2014

-0.31

-0.31

-0.36

-0.27

-0.31

2015

-0.32

-0.32

-0.23

-0.22

-0.32

2016

-1.05

-0.85

-0.39

-0.59

-0.84

2017

2.86

2.86

2.83

2.85

2.86

2018

-1.13

-1.13

-1.23

-1.27

-1.13

2019

3.00

3.00

2.75

2.85

3.00

Total효율지수

0.23

0.24

0.26

0.56

0.10

9. ETF-매핑 INDEX

ETF

매핑 인덱스

PBW 미국 주식

ECOTR Index(그린에너지)

PBD 미국 주식

NEXUST Index(그린에너지)

ICLN 미국 주식

SPGTCLNT Index(그린에너지)

QCLN 미국 주식

CELS Index(그린에너지)

TAN 미국 주식

SUNIDX Index(그린에너지)

FAN 미국 주식

GWETR Index(그린에너지)

SMOG 미국 주식

AGIXLET Index(그린에너지)

PHO 미국 주식

GWATUSLX Index(그린에너지)

CGW 미국 주식

SPGTAQNT Index(그린에너지)

XLB 미국 주식

IXBTR Index(그린에너지)

MXI 미국 주식

SPG12CMN Index(그린에너지)

ACWI 미국 주식

MXWD Index(그린에너지)

AGG 미국 주식

LBUSTRUU Index(회사 채권)

BGRN 미국 주식

H34091US Index(ESG채권)

TLT 미국 주식

IDCOT20T Index(장기 채권)

 

10. “그린라이트” 자산배분 내역 (연평균 회전률 약 126%)

<기간별 자산배분 내역>

11. “그린라이트”/ 그린에너지 지수 과거 시뮬레이션 Ratio (좌)

<비율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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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의 사항]

– 가입하시기 전에 투자설명서(글로벌 투자백서)를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위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투자자문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투자자문계약은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일부 또는 전액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외국통화를 기준으로 하는 해외투자상품에의 투자는 환율변동에 의하여도 원본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두물머리투자자문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112-001호 (2021.12.16~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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