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자산 배분 전략 [패스파인더 맥시멈]

[패스파인더 맥시멈] 시나리오 요약

– 패스파인더는 투자자의 만족감이 최대화될 수 있는 투자경로를 찾아주는 것에 특화된 엔진입니다.

–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작은 수익과 큰 손실을 피하고 누적수익을 확대에 큰 만족을 느끼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자산배분 전략입니다.

–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과거 20여 년간 과거 성과검증 시뮬레이션 결과 큰 폭의 수익(연간 15%)을 낸 경우를 늘리고 대량손실(연간 -10%)의 경우를 축소하였습니다.

총 220회 과거 검증
(기간 : 2003.01~2022.03
매매수수료 20bp 반영)
패스파인더 맥시멈 BM
(전세계 지수 60%,
미국 중기채 40%)
연간 수익률이 15% 이상인 경우 74회 37회
연간 손실율이 -10% 이하인 경우 4회 10회

–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BM대비 초과수익을 얻기 위해 두물머리가 자체 개발한 팩터 전략과 금융시장 상황에 따라 차별화된 투자국면을 제시합니다.

 

사람의 다양한 욕구에 맞춤 투자를 제공하는 패스파인더

사람들은 다양한 욕구가 있습니다. 다양한 욕구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기도 한데요. 경제활동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표적으로 손해를 물어 준다거나 일이 확실하게 이루어진다는 보증을 원해 ‘보험’에 가입하기도 하지만, 아주 적은 확률임에도 큰 이익을 원해 ‘복권’을 구매하기도 하죠. ‘보험’에만 가입하거나, ‘복권’만 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즉, 대부분 사람들은 손실을 회피하고 싶은 욕구와, 큰 수익을 원하기도 하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죠.

하지만 지금까지 금융상품은 사람들의 이런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대부분 금융상품은 ‘안정성’과 ‘수익성’ 중 하나에만 집중하고 있어, 투자자들은 이에 자신을 맞출 수밖에 없었죠.

대표적인 금융상품 예금과 주식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예금은 정해진 이자를 받기로 하고 금융 기관에 돈을 맡기는 상품입니다. 주식은 투자자에게 회사 소유권의 일부를 주는 증서죠. 예금은 안전성과 유동성은 높지만, 수익성이 낮습니다. 반대로 주식은 미래 수익을 크게 볼 수 있는 가능성은 높으나 그만큼 원금을 잃을 손실도 있죠. 즉 수익성은 높은 상품이지만 안전성이 낮습니다.

이런 기존 금융상품에서 투자자들은 ‘수익성’을 원해 위험을 무릅쓰고 투자할 것인가, 혹은 ‘안정성’을 선택해 미래 얻을 수 있는 수익을 포기할 것인가를 택해야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기존 금융투자업계에서는 High Risk = High Return 혹은 Low Risk = Low Return 정도의 금융상품을 제시했고, 투자자들은 이에 맞춰 자신의 욕구 중 일부만을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Investopedia

경제활동에서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하는 것은 아예 불가능한 일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수많은 사람의 욕구에 일일이 맞춰 제공하는 것이 지금까지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달하면서 많은 것들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두물머리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집중, AI 투자엔진 패스파인더를 이용 금융이 사람에게 맞출 방법을 구조적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보험 가입과 복권 구매를 동시에 하는 투자자의 심리 반영

앞서 보험에 가입하면서도 복권을 구매하는 행위는 위험을 회피하면서도 적극적 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심리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향은 아래의 그래프로 표현됩니다.

 

<보험가입과 복권구매를 하는 심리의 차트화>

위의 그래프는 보험 가입과 복권구매를 하는 인간의 양면성을 ‘효용 곡선’으로 도식화한 것입니다.

구간별로 보면, 원금 이하 손실에 대해서는 손실이 확대될수록 민감하게 큰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반대로 수익이 클수록 느끼는 기쁨도 커집니다. 하지만 작은 수익에는 이러한 투자자는 별다른 기쁨을 누리지 못합니다.

<효용 곡선(손익)에 따른 감정 변화>

이러한 투자자가 큰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기존 금융상품에서 ‘수익성’을 강조하는 상품을 고를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수익성’은 손실이 커질 수도 있기에 투자자는 큰 고통을 감내해야 할 확률도 존재합니다. 반면 큰 손실을 피하기 위해서는 ‘보수적인 자산배분’ 전략을 주로 사용할 수 있지만 투자자가 만족할 만한 큰 수익을 얻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투자자에게 어떤 금융상품이 있어야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을까요? 이런 문제를 두물머리의 AI 투자엔진 패스파인더는 해결할 수 있습니다. 패스파인더는 불확실한 투자세계에서 투자자의 만족감이 최대화될 수 있는 투자경로를 찾아주는 것에 특화된 투자엔진이기 때문입니다.

 

<패스파인더 엔진 메커니즘 시각화>

패스파인더 엔진의 핵심원리는 여러 차원의 불확실성을 교환하여 원하는 결과의 가능성이 높아지도록 구조를 디자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패스파인더는 투자자의 목표에 중요치 않은 가능성과 투자자에게 중요한 가능성을 서로 교환하여 투자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투자 경로를 찾아줍니다.

위에서 사례로 든 투자자를 살펴보겠습니다. 이런 투자자는 “심리적 기쁨”을 최대화하기 위해서 투자자의 목표에 중요치 않은 가능성과 투자자에게 중요한 가능성과 교환을 합니다.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위에 투자자는 “나는 큰 손실이 발생하지 않고, 큰 수익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해, 대신 작거나 보통의 수익을 내는 것은 크게 중요치 않아” 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목표를 패스파인더에 입력해주면,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동적으로 포트폴리오 조절하며 만들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들을 검토하여, 낮은 수익을 낼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줄이더라도, 초기 손실 혹은 큰 손실의 가능성을 줄이고 큰 수익을 낼 가능성을 얻을 수 있는 투자 경로를 찾아줍니다. 또한, 이를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거시경제 리서치와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의 최대 만족을 위해 얻게 되는 것, 줄이게 되는 것>

종합해보면 “나는 큰 손실이 발생하지 않고, 큰 수익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해, 대신 작거나 보통의 수익을 내는 것은 크게 중요치 않아”의 감정은 앞서 보여준 그래프와 유사한 감정선을 보여 줄 것입니다. 불릴레오는 이러한 감정선을 만족하게 해줄 투자경로를 패스파인더를 통해 자산배분전략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매시점 투자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적합한 자산배분전략을 활용하여 궁극적으로 투자자분들이 손실대비 높은 수익 경험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패스파인더 맥시멈’의 운용방식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앞서 언급한 보험에 가입하면서 복권을 구매하는 양면성을 가진 투자자가 느끼는 만족감이 최대화될 수 있는 투자경로를 자산배분 전략을 통해 찾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이는 큰 폭의 손실과 미미한 수익은 지양하고 누적된 큰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경로를 추종합니다. 패스파인더 엔진은 매 투자시점 에서 이러한 투자경로에 가장 적합한 자산배분전략을 선택해주는 AI 투자엔진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패스파인더 엔진은 투자경로를 크게는 다음 도표와 같이 수익추구 구간과 위험관리 구간으로 구분합니다.

< ‘패스파인더 맥시멈’ 투자경로 개괄적 구분 >

수익추구 구간은 일정수준의 누적수익을 쌓은 상황에서 금융시장도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상황으로 판단될 시 누적된 수익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수익을 확대하기 위해 포트폴리오 내 주식비중을 높이고 주식 자산 내 편입 종목도 초과수익을 거둘 수 있는 산업을 중점적으로 선별하여 공격적인 자산배분전략을 선택, 유지하게 됩니다.

반면 원금손실 가능성이 높아지고 금융시장이 불안한 상황인 위험관리 구간에서는 주식비중을 줄이고 리스크 관리를 중점으로 두는 전략을 가져가게 됩니다. 절대적 손실 규모를 축소하고자 시장 상황과 손실을 축소할 때 까지는 보수적인 자산배분전략을 선택, 유지하게 됩니다.

이렇듯 수익추구 구간과 위험추구 구간을 나눠 패스파인더 엔진은 매 순간 최적의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제시해 줍니다. 자칫 단순해 보일 수 있습니다. “손실은 자르고 이익은 달리게 놔둬라”라는 데이비드 리카도의 말처럼 오르는 자산에 더 투자하는 것인데요. 주식투자자에게는 ‘불타기(상승 시 추가 매수)’로도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이런 방법으로 목표를 이루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대표적인 추세매매의 대가로 ‘불타기’를 택한 제시 리버모어 역시 네 번이나 파산하기도 했는데요. 그만큼 실제 운용에서는 매우 어려운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심리에 투자가 영향을 받기도 하고, 시장의 다양한 데이터를 해석하고 복잡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인간이 한계를 가지고 있기도 하기 때문이죠.

반면 AI 투자엔진인 ‘패스파인더’는 이런 한계를 극복, 각 시점마다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현재 시장이 어떤 상황이고 이에 따라 어떤 자산배분전략을 선택해야 하며, 이를 언제까지 유지해야 할지 알려줄 수 있습니다. 이 결과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큰 손실과 소폭의 수익은 지양하고 수익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합니다.

 

‘패스파인더 맥시멈’의 세부 운용방식

‘패스파인더 맥시멈’의 핵심 운용방식은 수익추구 구간과 위험관리 구간으로 구분하여 매 시점 최적의 자산배분전략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패스파인더 맥시멈’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차별화된 자산배분전략 구성과 금융시장 변화에 따라 차별화된 운용전략을 더합니다.

1) 팩터전략을 더한 Core-Satellite 전략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자산배분 전략에서는 주로 사용되는 핵심-주변 투자전략 (Core-Satellite 전략)을 사용합니다. 핵심-주변 투자전략(Core-Satellite 전략)은 자산의 많은 부분은 전체 금융시장을 따라갈 수 있는 상품(Core)에 투자하고 나머지 부분은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변동성 높은 상품(Satellite)에 중점적으로 투자해 일정부분의 안정성과 더불어 Bench Mark(BM) 대비 초과수익을 얻도록 합니다.

이 중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Satellite에서 매 시점 투자가치가 가장 높은 산업을 찾아내는 “팩터 전략”을 활용합니다. 팩터 전략은 두물머리가 자랑하는 빅데이터 솔루션인 COSMOS(코스모스)를 활용하는데 코스모스는 미국, 중국, 일본 포함 전 세계 주식시장 127개 국가의 10만 개 기업의 40년 치 데이터를 포함 다양한 투자데이터를 분석하는 도구입니다.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코스모스를 통해 추출한 미국 주식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시점에서 투자에 가장 적합한 산업 (ETF)을 찾게 됩니다.

2)  금융시장 변화에 따른 국면제시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금융시장 상황에 따라 차별화된 운용전략을 제공합니다. 불릴레오는 과거 금융위기와 대공황 등에 관한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연구 결과를 “경제위기를 기회로”와 같은 시나리오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연구의 집약체로 불릴레오는 금융시장을 구분함으로써 더 적극적인 위기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패스파인더 맥시멈’이 추구하는 투자경로에 가장 적합한 자산배분전략을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

3) ‘패스파인더 맥시멈’의 투자경로 선택 기준 대표계좌(MP, 모델포트폴리오)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수익을 극대화 할 때는 공격적인 운용을 하지만 손실 가능성이 높아질 때는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하는 투자경로를 제시합니다. 그런데 ‘패스파인더 맥시멈’ 시나리오에 투자한 투자자들마다 투자 시기 및 추가투자 여부 등 모두 다른 상황이 있을 텐데, 이를 위해 불릴레오는 다음과 같은 상품구조를 설계하였습니다.

① 출시시점 대표계좌(MP)수익률 기준, 매 년초 재설정

패스파인더 맥시멈에서 중요 변수 중 하나는 누적손익현황입니다. 이익이 많으면 공격적인 수익추구를 하지만 설정된 손실 근처에서는 보수적인 자산배분전략을 구축하여 다음 수익기회를 기다립니다. 우리는 패스파인더 맥시멈의 출시 시점에 투자한 MP를 누적손익현황 기준으로 설정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출시 시점의 MP의 손익 상황에 따라 포트폴리오 운용 방향성이 바뀌게 됩니다.

이렇게 매우 중요한 MP 수익률은 매년 초에 재설정 할 예정입니다. 이는 이전 연도에 공격적인 투자로 누적수익이 발생하였을 때 이익 실현하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고 손실로 인하여 손해가 발생할 경우 연말까지는 보수적인 포트를 유지하지만 연초에는 이보다는 소폭 전환되어 수익을 추구한다는 의미 입니다.

② 매월 MP의 누적 수익률 상황 공유

출시 이후 다음 해 연초까지 중간에 투자를 실행하거나 추가투자를 원하는 분을 위해 매월 리밸런싱 때마다 현재 MP의 누적수익률과 누적수익률에 따른 투자경로 위치를 공유할 것입니다. 따라서 MP의 누적수익률과 투자경로 위치를 확인함으로써 현시점에서 투자할 경우 어떠한 포트폴리오로 투자를 시작하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불릴레오는 가능하면 투자하시는 분들이 ‘패스파인더 맥시멈’’ 상품 출시 시점, 매년 초, MP 수익률이 0%에 가까울 때 투자하시길 권유합니다.

 

‘패스파인더 맥시멈’ 운용방법

패스파인더 엔진을 이용해 수익확대를 중점으로 둔 ‘패스파인더 수익추구형’은 목표와 운용방식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패스파인더 맥시멈’ 운용방식>

시나리오 목적 누적수익 확대 + 큰 폭 손실 지양
시나리오 형태 자산배분 EMP 전략 + 팩터전략
투자방식 누적수익확대, 제한적 손실에 적합한 투자경로를 제시하는 패스파인더 엔진에 따라 투자
MP기준 설정 주기 매 연초(불릴레오 1월 정기 리밸런싱) MP기준 재설정

 

위에서 살펴본 내용을 종합해보면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여타 불릴레오 시나리오와 같이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 전략(자산배분 EMP)을 기본으로 합니다. 패스파인더는 시시각각 상황에 맞춰 사전에 설정된 ‘패스파인더 맥시멈’의 투자경로에 최적의 자산배분전략을 선정합니다. 누적수익은 확대하고 큰 폭의 손실을 지양하는 운용을 연말까지 진행하고 매년 초에는 수익률을 재설정합니다.

 

‘패스파인더 맥시멈’ 성과

불릴레오의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성과검증을 위해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수익률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2003년 1월부터 22년 3월 기간 동안 매월 리밸런싱한다는 기준의 누적된 성과입니다. 그 중 핵심이 되는 연간 성과는 매월 리밸런싱부터 그다음 해 리밸런싱 까지 총 1년의 기간을 검증하였으며 총 219번의 연간 투자를 검증하였습니다. ‘패스파인더 맥시멈’의 성과를 비교하기 위한 BM은 전세계지수(ACWI) 60%, 미국 중기채(10년 미국국채) 40%로 설정하였습니다.

과거 시뮬레이션 성과를 통해 ‘패스파인더 맥시멈’의 연간 평균 수익률은 10.2% 나타났음을 확인하였고 이는 BM의 연간 평균수익률을 상회합니다. 또한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금융시장변화에 따른 투자국면 세분화로써 최대 손실률(MDD)이 금융위기와 코로나 사태를 겪었음에도 -15.1%에 불과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또한 BM 대비 우수한 성과입니다.

< ‘패스파인더 맥시멈’ 과거 시뮬레이션 성과검증 결과 >

기간 (2003.01~2022.03)
월간 리밸런싱
패스파인더 맥시멈 BM
(전세계 ETF 60%,
미국 중기채 ETF 40%)
누적수익률 808.34% 305.0%
연간수익률 11.0% 7.9%
연간변동성 9.5% 8.7%
최대손실률 (MDD) -24.6% -34.6%

※ 달러기준 수익률

 

< ‘패스파인더 맥시멈’ 과거 시뮬레이션 성과 차트 >

이번에는 패스파인더 맥시멈이 얼마나 투자경로 추종에 충실했는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패스파인더 맥시멈이 추구하는 투자는 “나는 큰 손실이 발생하지 않고, 큰 수익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해, 대신 작거나 보통의 수익을 내는 것은 크게 중요치 않아” 입니다. 따라서 1년 내 누적된 수익을 최대화하거나 큰 폭의 손실을 지양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하였습니다.

먼저 ‘패스파인더 맥시멈’이 추종하는 수익확대를 확인하기 위해 매년 15% 이상 수익률을 거둔 경우를 비교해봤습니다.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과거 시뮬레이션 검증 중 연간 수익률이 15%를 초과한 경우는 전체 219회 중 61회에 달하였습니다. 반면 BM은 42회만이 연간 수익률 15%를 상회하였습니다. 즉 ‘패스파인더 수익추구형’은 10번 중 3번 가까이 연간 수익률이 15%를 넘었지만 BM은 10번 중 2번만 연간 수익률을 15%를 상회하였다는 것입니다.

또한 큰 폭의 손실을 줄이고자 하는 패스파인더 맥시멈의 연간 손실이 -10% 이하인 경우가 전체 219회 중 3회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자산배분의 기준이라 할 수 있는 BM은 연간 손실이 -10%가 넘는 경우가 10회나 있었습니다.

< 연간 15% 이상 수익과 -10% 손실 경우 비교>

기간(2003.01~2022.03)
매매수수료 20bp 반영
총 220회 과거 검증
패스파인더 맥시멈 BM
(전세계 지수 60%,
미국 중기채 40%)
15% 이상 연간 수익률 220회 중 74회 220회 중 37회
– 10% 이하 연간 수익률 220회 중 4회 220회 중 10회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누적수익확대, 큰 손실 가능성 축소라는 목표를 이루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로 고수익을 거두는 것은 대부분 투자자의 바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확실성이 가득한 금융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고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바로 ‘손실은 적게, 이익은 크게’ 하면 됩니다.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투자원리인데요. 그럼에도 지금까지 이런 목표에 부합한 금융상품은 없었습니다. ‘수익성’을 강조한 금융상품 혹은 ‘안정성’에 중점을 둔 금융상품에서만 선택권이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불릴레오에서는 두물머리의 AI 투자 엔진인 패스파인더에 빅데이터 솔루션인 코스모스를 활용, ‘패스파인더 맥시멈’을 출시했습니다.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자산배분 전략을 기초로 하였음에도 BM 대비 높은 수익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큰 손실이 발생하지 않고, 큰 수익을 경험하는것이 중요해, 대신 작거나 보통의 수익을 내는 것은 크게 중요치 않아”라는 심리적 목표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PPENDIX 1.
‘패스파인더 맥시멈’에서 사용하는 투자 대상군

< ‘패스파인더 맥시멈’ 투자 대상군(유니버스) >

※ ETF의 가격, 수수료 등을 반영해 같은 산업(테마)에 투자하는 다른 ETF로 변경될 수 있음

APPENDIX 2.
팩터전략을 더한 Core-Satellite 전략

– 자산배분 전략에서는 투자자의 기대수익률과 감내할 만한 위험 수준을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핵심-주변 투자전략(Core-Satellite 전략)을 널리 사용합니다.

– 핵심-주변 투자전략(Core-Satellite 전략)은 자산의 많은 부분은 전체 금융시장을 따라갈 수 있는 상품(Core)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변동성 높은 상품(Satellite) 에 중점적으로 투자해 일정부분의 안정성과 더불어 Bench Mark(BM) 대비 초과수익을 얻도록 하는 것입니다.

– ‘패스파인더 수익 추구형’은 Satellite에서 매 시점 투자가치가 가장 높은 산업을 찾아내는 “펙터 전략”을 활용합니다.

팩터 전략이란?

팩터(factor)의 영어 뜻은 ‘인자’, ‘요인’입니다. 퀀트 전략에서 팩터도 동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초과 수익을 내줄 것이라 기대되는 모든 인자 또는 변수는 팩터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팩터 전략은 재무 지표뿐만 아니라 기술적 지표, 비가격 지표, 여러 요소를 혼합한 지표, 거시경제 지표, 수함 함수와 결합한 지표 등을 활용하여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 팩터 전략은 두물머리가 자랑하는 빅데이터 솔루션인 COSMOS(코스모스)를 활용합니다. 코스모스는 미국, 중국, 일본 포함 전 세계 주식시장 127개 국가의 10만 개 기업의 40년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를 통해 추출한 미국 주식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 투자시점에서 11개의 산업 중 적합한 산업 ETF를 찾게 됩니다.

– ‘패스파인더 맥시멈’에서는 두물머리가 자체 개발한 펙터인 New Value와 New Growth 활용합니다. 이 전략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패스파인더 맥시멈’ 펙터전략>

전략 ① 투자대상 11개 미국산업 ETF 안에 포함된 모든 개별 종목의 데이터를 코스모스를 활용하여 분석
② 분석된 개별 종목 데이터를 통해 투자대상 ETF의 특징 및 성과 분석
③ 두물머리가 자체 개발한 팩터인 New Growth(성장산업 발굴을 기반) New Value(가치주 발굴 기반 ) 전략을 활용하여 매 시점 가장 적합한 산업 ETF 선택

 

<펙터 전략 성과 차트>

< 펙터 전략 성과(연간 평균 수익률) >

APPENDIX 3.
금융시장 변화에 따른 국면제시

–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금융시장 상황에 따라 차별화된 운용전략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금융시장의 상황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불릴레오는 과거 금융위기와 대공황 등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연구의 집약체로 불릴레오는 금융시장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습니다.

<과열구간과 위험구간에 따른 4국면>

1. 과열지표: 금리 수준을 반영한 적정 벨류에이션지표(CAPE 지수)와 신용거래지표 (Margin debt) 상승률 활용
2. 가격지표 : 미국 주식시장이 고점 대비 하락세 및 장단기 이동평균선 위치 활용
평화 국면
(과열지표 x, 가격지표 x)
바이더딥 국면
(과열지표 x, 가격지표 o)
과열 국면
(과열지표 o, 가격지표 x)
위험 국면
(과열지표 o, 가격지표 o)

 

– 먼저 밸류에이션 지표와 신용거래 지표를 활용하여 시장의 과열국면과 가격 매력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시장에서 가격하락은 저가 매수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시장이 과열일때의 가격의 하락은 닷컴버블이나 금융위기같이 장기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론적으로, 평화 국면에서 적극적인 위험자산 편입, 바이더딥 국면에서 적극적인 저가 매수 전략, 과열 국면에서는 위험 국면으로 전환을 대비하는 전략, 위험 국면에서 보수적인 전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APPENDIX 4.
‘패스파인더 맥시멈’ MP의 누적 수익률 상황 공유

– ‘패스파인더 맥시멈’은 출시 이후 다음해 연초동안 중간에 투자를 실행하거나 추가투자를 원하는 분을 위해 매주 현재 MP의 누적수익률과 누적수익률에 따른 투자경로 위치를 공유할 것입니다.

– 따라서 MP의 누적수익률과 투자경로 위치를 확인함으로써 현 시점에서 투자할 경우 어떠한 자산배분전략으로 투자를 시작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 예를 들어 MP수익률이 20%를 달성한 경우 자산배분전략은 공격적인 투자상태를 유지할 것입니다. 해당 시점에서 10%이상 하락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자산배분전략을 유지할 것입니다. 반면 MP가 -10%인 상태에서는 매우 보수적인 자산배분전략을 구축 할 것입니다. 해당 상태에서 5% 수익이 나더라도 일정부분 보수적인 자산배분전략을 유지할 것입니다.

– MP수익률이 0%에 가까울 경우 처음시점의 포트폴리오와 유사할 것입니다. 출시 혹은 연초가 아니더라도 이 시점에서는 ‘패스파인더 수익추구형’이
추구하는 투자와 거의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APPENDIX 5.
‘패스파인더 맥시멈’ 수익률 분포도 BM과 비교

 


 

[투자 유의 사항]

– 가입하시기 전에 투자설명서(글로벌 투자백서)를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위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투자자문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투자자문계약은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일부 또는 전액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외국통화를 기준으로 하는 해외투자상품에의 투자는 환율변동에 의하여도 원본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두물머리 투자자문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204-003호 (2022.04.08~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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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Quantamental Research 팀 | 필진 글 더보기 >

시나리오로 계획하며 대응하는 투자, 미국ETF 투자는 불릴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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