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패스파인더 1호]

상승세 약해진 증시, 한동안 변동성 장세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유동성 확대 정책, 다양한 경기 부양책 등에 힘입어 오르던 주식시장이 최근 변동성이 커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 장기화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 금리 정책 변화 가능성 등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인데요. 더해 중국의 2위 민영 부동산 개발사 헝다그룹의 파산 위기, 중국 경기 둔화 등도 시장의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불릴레오 패스파인더

내년 상황도 장밋빛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연준은 2021년 4분기에 시작한 테이퍼링을 2022년 상반기 내내 진행할 예정인데요. 테이퍼링은 팬데믹에 대응하기 위해 시작한 통화완화 정책을 되돌리는 작업이죠. 과거에도 1~3차 양적완화가 종료되는 시기에 금융시장 변동성은 높아졌었는데요. 유동성 확장에 익숙했던 금융시장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2022년 상반기 말로 갈수록, 기준금리 인상 시점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2분기에 실제로 유동성이 감소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은 투자자들이 더욱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죠.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위드(with) 코로나’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려졌던, 또는 코로나19 문제가 마무리되면서 수면 위로 올라오는 새로운 불확실성들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즉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더 다양해지고 이에 대한 해석과 대응 시나리오는 더 복잡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승 여력 약해진 시장에서 부각받는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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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10월 6일 기준 2,908.31pt로 마감하며 올해 최저 지수를 기록한데 더해, 2,900pt를 위협했습니다. 지난 6월 25일 3,316.08까지 오르며 연간 수익률 15%까지 올랐던 코스피는 이후 하락세로 전환,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한 결과 올해 코스피 수익률은 5% 안팎에 불과한 상황이죠.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넘나들던 지난 6~7월에 한국 주식을 신규 매수했던 투자자들은 대부분 손실을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한국 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1월 테이퍼링(양적 완화 축소) 개시, 전 세계적 공급망 병목현상이 불러온 인플레이션, 급등하는 원자재 가격과 경기 피크아웃 우려 등으로 인해 당장 분위기 전환을 기대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원화값이 달러당 1,200원을 건드릴 정도로 상승하면서 외국인 순매도도 약세장의 주요 요인으로 꼽히죠. 한국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20조원 초반까지 내려오는 등 ‘동학개미’의 매수세도 약화된 상황입니다.

이런 시장에서 주목받는 금융 상품이 있습니다. EMP(ETF 자문 포트폴리오)와 ELS(주가연계증권)입니다.

1) EMP(ETF Managed Portfolio)

EMP펀드는 이미 종목을 분산한 ETF를 다시 배분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상품입니다. ETF 자체도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하는 상품인데 ETF를 모아 편입하다 보니 EMP 펀드는 ‘초분산투자’ 상품으로 분류됩니다. 시황에 따른 변동성을 줄일 수 있으며 원자재, 채권, 파생상품까지 다양한 기초자산에 투자하는 ETF를 담아 여러 부문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게 장점인데요.

실제 최근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자 투자자금이 EMP펀드로 몰리는 모습입니다.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0월 8일 기준 최근 6개월 간 EMP펀드에는 2,471억원이 순유입됐습니다. 올해 두각을 나타냈던 원유, 구리, 금 등에 투자하는 원자재펀드에서는 최근 6개월 동안 7,405억원이 순유출됐고 공모주 열풍 등으로 주목받았던 코스닥벤처펀드에서도 1,516억원이 빠져나간 것과는 대조적이죠.

다만, EMP는 분산 효과를 극대화한 안정형 상품인 만큼 시장을 큰 폭으로 상회하는 성과를 내기 어려우며 일반 펀드와의 차별점이 제한적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2) ELS(EQUITY LINKED SECURITIES)

ELS는 개별주식이나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가격이 일정수준 이상으로만 하락하지 않으면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통상 ELS는 2~3년간 운용되며 수개월마다 기초자산인 개별 주식 또는 주가지수의 가격이 일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조기상환 혹은 만기 상환이 이루어집니다.

ELS는 초저금리시대에 연 7~10%대의 수익이 기대되는 점, 대부분의(90%이상) 투자가 성공적인 상환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부각받았습니다. 특히 조기상환은 ELS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투자금의 빠른 회수와 재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ELS가 국민재테크 상품으로 부상한 때는 금융위기(2008년) 충격을 벗어난 2010년입니다. 2009년 12조원 정도였던 ELS 발행규모는 단 1년만에 두 배로 커져 2010년 25조원을 돌파했죠.

하지만 ELS의 경우 투자대상의 가격이 미리 정한 범위를 벗어나서 크게 떨어질 경우에는 원금을 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실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으며 제한적인 상환 기회와 불투명한 가치 산정, 높은 해지 수수료 등의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새로운 상품, [패스파인더 1호] 시나리오 출시

위에 살펴본 내용을 요약해보면 EMP의 경우 ‘초분산 상품’인 만큼 변동성을 줄일 수 있지만, 기존 펀드와 큰 차이가 없는 한계도 존재합니다.

ELS의 경우 예금금리 대비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으며, 손실 가능성이 낮아 매력적인 상품이지만 한 번 투자대상의 가격이 미리 정한 범위를 벗어나서 크게 떨어질 경우에는 손실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는 위험과 더불어 불투명한 포트폴리오 가치 산정 및 해지 수수료와 같은 단점이 있습니다.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기에 주목받는 상품 모두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 단점이 두드러져 투자자에게 만족을 줄 수 없다고 판단한 불릴레오는 새로운 상품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ELS와 EMP의 장점을 갖고 단점을 줄인 시나리오를 출시하기 위해 ‘패스파인더’를 활용, ‘패스파인더 1호’ 시나리오를 출시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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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최초 AI  투자엔진 ‘패스파인더’ 활용

[패스파인더 1호]는 두물머리가 자체 개발한 투자엔진인 ‘패스파인더’를 활용한 첫번째 상품입니다. 패스파인더(Path finder)는 ‘개척자’, ‘길잡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로 다양한 곳에 사용되는데요. 대표적으로 미국의 패스파인더 부대가 있습니다. 주로 대규모 강하시 주력 부대가 오기 전에 미리 강하 및 침투하여 후속으로 낙하하는 공수부대가 정확하고 안전한 위치에 내릴 수 있게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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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의 패스파인더(Path Finder) 또한 미국의 패스파인더 부대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신 상황이 ‘투자’라는 점이 특징인데요. 두물머리 패스파인더는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목표 기반 투자(GBI, Goal Based Investing) 기술을 가진 투자 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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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는 과거 바둑을 두는 AI, ‘알파고’와 비슷합니다. 알파고는 게임 트리를 이용하여 다음 수를 미리 예측하고 가장 유리한 수를 찾습니다. 일반적으로 바둑을 둘 때 계산해야 하는 경우의 수는 250의 150제곱인데요. 천문학적 단위가 넘어가는 경우의 수를 하나씩 줄여나가면서 효율적인 대국을 진행합니다. ‘패스파인더’도 이와 비슷합니다. 각 조건에 따라 목표 수익률에 달성할 수 있는 확률을 일일이 계산하는데요. 이 계산은 ‘경’, ‘해’를 넘을 정도로 천문학적이죠. 이렇게 많은 계산을 한 뒤 매 시점에서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포트폴리오를 찾아줍니다.

요약하자면 투자 기간, 목표수익률, 감내가능한 손실 등 투자자의 요구사항 등을 반영한 후 고도화된 금융공학 기법을 활용해 계산, 투자를 시작하는 시점부터 시시각각 어떤 포트폴리오를 선택해야 목표 수익률에 도달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투자 엔진입니다.

따라서 패스파인더를 활용한 [패스파인더 1호]는 ELS와 비슷한 성공적인 투자경험(90%에 달하는 목표 달성률)을 누릴 수 있으며, ETF와 자산배분전략을 활용함에 따라 EMP와 비슷한 안정성, 투명성 및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패스파인더 1호] 세부 구조

패스파인더가 돋보일 상품, ‘SPOT형’

최적의 투자 경로를 알려주는 패스파인더 엔진은 목표 수익률 달성을 주 목적으로 하는 금융상품에 가장 적합합니다. 이에 불릴레오는 패스파인더를 활용해 목표수익률이 달성되면 곧바로 상환되는 상품인 ‘SPOT형 금융상품’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SPOT형 상품은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금융상품을 뜻하기도 합니다. 패스파인더는 각 투자자의 투자 시점에 맞춰 각각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계산해 제공할 수 있지만, 이번에는 처음 시작인만큼 한시적으로 자금을 모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일시적으로 투자 자금을 모집해 투자할 경우 투자자들은 모두 같은 투자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기존 불릴레오 시나리오는 투자자들의 진입시점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졌지만 이번 [패스파인더 1호] 투자자들에게 모두 공통된 투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8개 포트폴리오 준비

패스파인더는 ‘투자 경로’를 알려주는 엔진입니다. 즉 고도화된 금융공학으로 현재 시점의 투자 상황(남아있는 투자 기간, 현재 수익률과 목표 수익률의 괴리 등)을 반영해, 앞으로 어떤 포트폴리오를 선택해야 목표 수익률에 달성할 확률을 높일 수 있는지 알려주는 고차원적인 금융공학 ‘계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패스파인더가 선택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는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준비된 포트폴리오가 너무 적다면, 패스파인더가 선택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제한적이므로 목표에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시장이 크게 변하지 않는 이상 포트폴리오가 바뀌지 않아 시장에 대응하기가 힘들기 때문이죠.

반대로 조건을 너무 세부적으로 만들어 포트폴리오를 많이 가진다면 어떨까요? 각 포트폴리오별로 차이가 크지 않음에도 변동이 잦아, 거래만 많아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불릴레오는 연간 기대변동성과 수익률에 따라 차등화된 총 8개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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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구성, Core-Satellite 전략

[패스파인더 SPOT 1호]가 사용하는 포트폴리오는 핵심-주변 투자전략(Core-Satellite 전략)을 기반으로 구성됩니다.

Core-Satellite 전략은 기관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전략 중 하나로 투자자의 기대수익률과 감내할 만한 위험수준을 고려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즉, 자산의 많은 부분은 시장수익률을 따라갈 수 있는 상품(Core)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변동성 높은 상품(Satellite)에 투자해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얻도록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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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 SPOT1호]의 포트폴리오는 시장수익률을 추종하는 Core에는 “자산배분 전략”을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변동성 높은 투자인 Satellite에는 “모멘텀 전략”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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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 [패스파인더 SPOT 1호]에서 사용하는 투자 대상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어(자산배분 전략) Satellite(모멘텀 전략)
투자대상 사용 ETF 투자대상 사용 ETF
세계주식 VT US Equity 중국 MCHI US Equity
신흥주식 IEMG US Equity 브라질 EWZ US Equity
미국기술주 QQQM US Equity 에너지 XLE US Equity
미국주식 SPTM US Equity 반도체 PSI  US Equity
장기채 SPTL US Equity 테크 IYW US Equity
단기채(현금) GBIL US Equity 인터넷 FDNI US Equity
미국기술주 QQQM US Equity
미국주식 VOO US Equity
※ ETF의 가격, 수수료 등을 반영해 같은 산업(테마)에 투자하는 다른 ETF로 변경될 수 있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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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 1호]는 위에서 하나씩 살펴본 전략을 모두 종합한 결과입니다. 즉 Core-Satellite 전략을 이용해 투자 대상군을 선택한 후 기대 변동성 및 기대 수익률에 따라 8개의 포트폴리오를 준비합니다. 이후 목표 연간 수익률, 목표 손실, 최대 투자 기한, 조기상환 등 변수를 설정합니다. 패스파인더는 각 시점마다 목표 수익률 달성에 가까워질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선택해줍니다.

 

[패스파인더 1호] 목표설정 및 운용방법

[패스파인더 1호]는 기초 투자자산으로 ETF를 사용합니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 Core-Satellite 전략을 활용하는데요. 시장수익률을 추종하는 Core에는 “자산배분 전략”을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변동성 높은 투자인 Satellite에는 “모멘텀 전략”을 사용합니다. 패스파인더는 시시각각 상황에 맞춰 최적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선정합니다.

한편 CORE에 사용되는 ‘자산배분 전략’은 시장흐름을 추적하면서 자산을 배분투자함에 따라 안정적인 운용에 중점을 둔 투자전략인데요. 자산배분 투자를 할 때 보통 1년 이상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알려져 있죠. 이에 만기, 즉 최대 투자기간을 2년으로 설정했습니다.

투자 기간이 2년이지만 투자 기간 사이 금융시장이 강세를 보일 경우, 목표 수익률을 더욱 짧은 시기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투자자가 투자자금을 빨리 회수해 재투자가 가능하도록 조기달성 조건을 설정했습니다.

한편 투자 기간 동안 투자자가 겪는 최대 손실 목표는 20%입니다. 이는 주식투자시 손실감내율과 실제 주식투자에서 손실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KB금융그룹이 10억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고자산가 4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주식 투자에서 손실감내율은 13.5%였지만, 최근 3년간 주식 투자에서 경험한 가장 손실 평균은 28.1%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평균낸 값은 20%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금융당국은 원금 20% 초과 손실 가능성이 있는 파생결합상품(ELS, DLS 등) 판매 시 2영업일 이상 숙려기간을 두도록 하는 고난도 금융상품 숙려제도를 지난 5월부터 시행했는데요. 그만큼 원금 손실이 20%를 넘는 것은 위험하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최대 손실 목표가 20%인만큼 금융위기나 지난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처럼 예상치 못한 상황이 닥칠 경우 20%가 넘는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패스파인더 1호’는 위험 상황에서 적극적인 동적자산배분전략을 취해 손실을 축소, 안정적인 투자가 되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패스파인더 1호]는 기존 불릴레오 시나리오와는 운용방식에서 다소 차이점이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모든 투자자의 투자가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즉 [패스파인더 1호] 시나리오는 제시된 날짜에 투자금을 모집한 뒤, 정해진 날짜에 투자를 시작합니다. 즉 모든 투자자가 같은 날짜에 투자를 시작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사전에 제시한 목표를 종가 시점으로 달성하면, 동시에 이익을 실현하는데요. 매도 주문은 익일 시가로 내며, 수익 기준은 불릴레오 MP(model portfolio)입니다.

 

[패스파인더 1호] 성과

불릴레오의 [패스파인더 1호]는 다음과 같은 성과검증을 거쳤습니다.

< 패스파인더 1호 성과검증 결과>

기간 : 2003년 1월~2021년 1월

검증 방식 : 매월 1일 SPOT형 상품을 출시하였다고 가정하여 검증

만기 내 목표 달성율 89.5%
조기 달성률 60.4%
원금 손실 / 원금 미손실& 목표미달성 6.4% / 4.1%
최대손실률(평균값) -5.0%
목표 달성 기간 189 영업일
목표 달성기간(조기달성) 75 영업일

 

2003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매월 1일 SPOT형 상품을 내놓았다면, 만기 내 목표 달성률이 얼마나 될까요? 불릴레오가 검증한 결과, 89.5%에 달했습니다.

그렇다면 목표를 달성하는데 소요된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평균적으로 189 영업일로 나타났습니다.

[패스파인더 1호] 역시 목표수익률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는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마이너스 수익률로 원금 손실을 입은 경우와 수익을 냈지만 목표한 수익률에 미달한 경우입니다.

해당 검증기간(2003년 1월 ~ 2020년 12월) 동안 만기시점에서 손실을 본 경우는 6.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원금 대비 최대 손실률은 -5.0%에 불과했습니다. 한편 수익을 냈지만 목표수익률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도 4.1%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1년 동안 주식은 오르기만 한다고 착각할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상황이 변했는데요. 미국의 테이퍼링 우려가 커지고 중국 정부의 각종 규제책까지 쏟아지며 증시는 큰 폭의 등락을 반복하고 있죠. 이에 불안감을 느낀 투자자들이 간접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불릴레오에서는 두물머리 최초의 AI 투자 엔진인 패스파인더를 활용, ‘패스파인더 1호’를 출시했습니다. [패스파인더 1호]를 통해 목표한 수익률을 거둘 수 있으며, 원금 손실도 제한할 수 있어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더해 ELS의 경우 중도 해지수수료가 5~7%로 높지만, ‘패스파인더 1호’의 경우  수수료없이 원할 경우 중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불안한 시장이 예상되는 지금 두물머리 최초의 AI 투자 엔진을 탑재한 [패스파인더 1호]로 목표를 달성하세요.

[패스파인더 1호] 투자하러 가기 >

 

 

[천영록 대표가 소개하는 패스파인더 엔진]

 

[투자 유의 사항]

– 가입하시기 전에 투자설명서(글로벌 투자백서)를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위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투자자문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투자자문계약은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일부 또는 전액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외국통화를 기준으로 하는 해외투자상품에의 투자는 환율변동에 의하여도 원본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두물머리투자자문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111-002호 (2021.11.15~2022.11.14)

Written by

두물머리 Quantamental Research 팀 | 필진 글 더보기 >

시나리오로 계획하며 대응하는 투자, 미국ETF 투자는 불릴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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